반려동물별 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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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킨 스파니엘(Boykin Spaniel)
펫케어젠
2016-03-21 09:55:50

보이킨 스파니엘(Boykin Spaniel)

 

 

 

*콜리안구기형(Collie Eye Anomaly / CEA)

 

 

눈이 제대로 발달하지 못하거나 이상한 형태를 가지고 태어나는 질환입니다. 눈이 발달하기 시작하는 생후 5~8 주에 발견되며, 양쪽 눈에서 보다는 한쪽 눈에서 발병하는 경우가 많고 심할 경우 실명에 이르게 됩니다. 질환이 있는 개체는 열성형질로 후대에게 유전되기 때문에 번식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콜리종에서 70~97%가 안구기형으로 보고되어 있습니다.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있어 출생 후 이 질환이 의심되면 유전자검사와 안과검사를 통해 확인한 후 교배 또는 분양 받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 유발성 허탈증(Exercise Induced Collapse / EIC)

 

 

운동 유발성 허탈은 신경 근육 질환으로 운동 시 신경전달과 관련된 DNM1 유전자의 결함으로 인해 발생되는 것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래브라도 리트리버의 경우 약 30~40%가 질환인자를 보유(carrier)하고 있거나, 약 3~14 %는 임상적으로 증상이 발현되는 질환이군(affected)으로 조사되어 있습니다. 질환의 영향을 받은 개체는 출생 후 5개월 ~ 3년(평균 14개월) 이내에 외부 활동이나 운동(5 ~ 20분)을 하였을 경우, 특별한 이유 없이 제대로 걷지 못하거나 운동을 기피한다면 이 질환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