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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혈액형을 미리 알아두어야 하는 이유!
펫케어젠
2017-07-28 16:56:55

 

 

 

 

위 자료는 실제 기관을 통해 의뢰된 고양이 혈액형 검사의 통계 자료입니다.

유전자검사를 통해 AB형임을 알게된 고양이가 전체의 22.9%로 

이는 표현형적으로 A형이지만 실제로는 AB형인 고양이가 약 23%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우리 고양이는 무슨형일까요? 

DNA 유전자검사를 통해 A형과 AB형을 구별하여 정확한 혈액형을 인지해 주세요.

고양이 혈액형 검사는 혈액으로도 진행 가능하지만 간단하게 #구강상피세포 만으로 검사가 가능합니다.

 

 

고양이는 혈액형이 다르면 수혈 시나 교배 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수술이나 교배를 앞두고 있는 고양이는 혈액형을 꼭! 꼭 확인해야 합니다. 

고양이는 항원항체반응에 근거로 3가지 타입(A/AB/B형)의 혈액형을 가지는데 

주로 90%~가 A형이고 10% 미만이 B형, 그리고 매우 드물게 AB형이 확인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수혈이 필요하거나 또는 신생묘가 태어날 경우 혈액형이 서로 다르면 면역거부반응을 일으키거나 

신생묘 적혈구 용혈증으로 사망할 수 있어 같은 혈액형의 고양이끼리 교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하지만 기존의 혈청학적 검사로는 AB형도 A형으로 판정되기 때문에 AB형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전자검사를 통해 Carrier b의 보유 여부를 확인하여 AB형을 정확하게 판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