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용어

펫케어젠 DNA검사는 당신의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을 지켜드립니다.

단순반복배열(Short Tandem Repeat) 유전자


DNA의 염기서열중에 2~7개 짧은 염기서열이 단순 반복배열되어 있는 특정 유전자 부위를 의미하며, 개체마다 반복횟수가 각기 달라서 개체식별 및 친자확인 등 유전자감식에 매우 유용한 유전자입니다.




  • 대립유전자(Allele)


    한 쌍의 상동염색체에서 같은 위치(locus)에 존재하는 유전자로 하나의 형질에 관여합니다.

  • 우성유전(Dominant Inheritance)


    한 쌍의 상동염색체 중에 어느 한쪽에만 질환 유전자를 보유하는 경우로써, 정상 유전자에 대해 우세하게 작용하여 질환이 발병하게 됩니다. 즉, 부모로부터 하나의 질환 유전자만 물려 받아도 질환이 발생하게 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열성유전(Recessive Inheritance)


    한 쌍의 상동염색체 중 양쪽 모두 질환 유전자를 보유하는 경우로써, 정상 유전자에 대해 열성으로 작용하여 반드시 양쪽 모두 질환 유전자를 보유해야만 유전질환이 발병하게 됩니다. 즉, 부모로부터 하나의 정상 유전자와 하나의 질환 유전자를 물려 받았다면 그 개체는 질환 유전자를 보유하고만 있고 질환이 발생하지는 않으나, 자손에게 질환 유전자를 물려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X 연관유전(X-linked Inheritance)


    유전자가 성염색체(X, Y)와 연관되어 일어나는 유전현상으로서, X 연관유전은 X 염색체에 위치하는 유전자가 우성유전자인 경우에 물려받은 암컷과 수컷에서 질병이 모두 발생하지만, 열성유전자인 경우에는 해당 유전자를 물려받은 수컷에서만 질병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암컷의 경우 직접 질병은 발생하지 않고, 다음 세대에 해당 유전자를 물려줄 수 있는 보인자가 됩니다.


  • 불완전 우성 (incomplete dominance Inheritance)


    한 쌍의 상동염색체 중에 어느 한쪽에만 질환 유전자를 보유하는 경우로써, 우열관계가 일정하지 않아 개체에 따라 다양한 정도의 질병 증상이 나타납니다. 즉, 개체에 따라 질병이 나타나지 않거나, 일반적인 증상보다 가벼운 증상이 나타납니다.




유전성 질환의 결과 유형


  • 정상(Normal: Genotype W / W(Homozygous) : 한 쌍의 대립유전자 모두 정상유전자를 보유하는 경우입니다.

  • 보인자(Carrier : Genotype W / M(Heterozygous Mutant) : 한 쌍의 대립유전자에서 하나의 정상 유전자와 하나의 질환 유전자를 보유하는 경우 받은 경우. 열성 유전질환의 경우 보인자는 질환의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나, 후대에 질환 유전자가 유전될 확률은 보인자와 교배할 경우 25%, 질환 유전자와 교배할 경우 50% 입니다.

  • 질환(Affected : Genotype M / M (Homozygous Mutant) : 한 쌍의 대립유전자 모두 질환유전자를 보유하는 경우. 우성유전질환과 열성 유전질환 모두 질환이 발병하게 됩니다.